프라이드 프랭크 법률회사의 금융업무 태스크 포스 팀이 10월1일 뉴욕에서

원탁 브리핑 시리즈 제1회 회의 개최

(뉴욕 9월29일 AsiaNet=연합뉴스)미국 사상 최대의 구제금융 사태를 헤쳐나가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프라이드,프랭크,해리스,슈라이버 & 제이콥슨 LLP는 오늘 자사 소속인 은행업,파산 & 구조조정,법인,정부 계약,소송,부동산,증권 업무 담당 선임 변호사들로 이루어진 금융 서비스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이 법률회사는 또한 10월1일 뉴욕에서 이 금융 서비스 태스크 포스가 주최하는 원탁 브리핑 시리즈 첫 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프라이드 프랭크 법률회사의 은행 및 금융기관 업무 책임자 겸 법인 파트너인 토머스 P. 바르타니안은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는 요즘 사정이 달랐다면 수십년 걸려서 일어났을지도 모르는 일을 몇 주일 동안에 겪었다.금융업 부문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 우리는 고객들이 앞에 놓여있는 복잡한 난제에 효율적,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 서비스 분야의 최근 사태는 신뢰성과 유동성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불과 몇 주일 사이에 금융권 판도에 극적인 변화를 초래했다.프라이드 프랭크는 금융 서비스 태스크 포스를 통해 자체 실무 그룹들의 역량을 통합 재정비해서 전직 정부관료 및 민간 실무자들인 자사 변호사들의 경험에 접목,신속하게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프라이드 프랭크의 발레리 포드 회장은 “우리는 법인 자본구조개편과 구조조정,인수합병 감독,연방예금보험공사(FDIC)파산관리,규제 시행문제,복잡한 소송,벌크 자산 인수처분,정부자산 매입과 정부계약 자문 등의 분야에서 우리 팀의 고유한 능력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고객들을 곧바로 지원하기 위해 프라이드 프랭크는 오는10월1일 수요일을 기해 원탁 브리핑 시리즈를 개최한다. “Weathering the Financial Services Storm of 2008″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 원탁 브리핑은 다음 주제를 다룬다:
– 은행들의 사모펀드 투자
– FDIC 파산관리제도의 기회와 위험
– 정부보증 모기지 업체(GSE)의 연방정부 구제금융과 금융 서비스 기업들

태스크 포스와 원탁 브리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Jennifer McCullam +1-212-859-4511 또는 Jennifer.mccullam@friedfrank.com에 연락 요망.

프라이드,프랭크,해리스,슈라이버 & 제이콥슨 LLP는 650여명의 변호사들이 근무하는 선도적인 국제 법률회사로 뉴욕,워싱턴 D.C,런던,파리,프랑크푸르트,홍콩,상하이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프라이드 프랭크의 변호사들은 통상적으로 주요 투자금융회사,사모펀드 회사,헤지 펀드 외에 전세계의 많은 대기업들을 대리한다. 당 법률회사는 M&A, 사모펀드,자산관리,자본시장 및 기업 금융문제,화이트칼라 범죄 변호와 민사소송,증권규제,규제준수와 집행,정부계약,환경법과 소송,부동산,세무,파산,반트러스트,급여와 복지후생,지적재산 및 기술,국제무역.신탁.소유재산 등에 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당 법률회사는 홍콩의 후엔 웡& Co 법무법인과 제휴관계를 갖고 있다.프라이드 프랭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friedfrank.com에서 조회할 수 있다.

자료제공: FRIED, FRANK, HARRIS, SHRIVER & JACOBSON LLP

연락처: Jennifer McCullam,
Communications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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