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반의 Beatlemania : 비틀즈, 함부르크로 돌아오다.
(함부르크 5월 29일 AsiaNet= 연합뉴스) 인드라(Indra), 톱텐(Top Ten), 카이저켈러(Kaiserkeller), 스타 클럽(Star Club) – 이들은 독일 함부르크의 레퍼반(Reeperbahn)에 있는 클럽들로, 1960년대 초 막 결성된 젊은 비틀즈가 매일 무대위에서 한번에 최고 9시간동안 그들의 기술을 연마해 세계 정복에 나선 곳이다. 5월 29일부터 비틀즈는 그것이 시작한 장소인 함부르크의 레퍼반으로 다시 돌아와 최근 만들어진 비틀즈광장(Beatles Square)과 그들이 이전에 공연했던 곳에서 기타 줄을 튕긴다. 이 프로젝트는 Liverpool 밴드가 맡아 BEATLEMANIA Hamburg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다.
BEATLEMANIA 방문자들은 공연내내 비틀즈의 세계에 다시 빠져 들수 있다. 1300 평방 미터의 공간속에서 이 공연은 많은 것을 보여준다.: 비틀즈 시대의 독창적인 아이템과 자유로운 발표를 색다른 디스플레이을 이용하여 매혹적인 경험을 함부르크에 해가 떠서 질때까지 제공한다. 방문자들은 함부르크에 있는 동안 John과 Paul, George, Ringo 등 비틀즈 멤버들의 발자취를 더듬고 Abbey Road 스튜디오에서 그들의 레코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최고조의 Beatlemania 광란을 만끽할 수 있다.
BEATLEMANIA는 이전의 윤락가에서 요즈음 멋진 엔터테인먼트와 음악의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Reeperbahn의 바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젊은 예술인들과 재능있는 유망한 신인들을 유인하는 전통이 이어지고 있고, 이에따라 50년전 비틀즈의 이야기가 시작된 현장은 아직도 북유럽에서 가장 활발한 음악의 현장이며 젊은 밴드들이 여전히 이곳에서 그들의 인생을 시작한다. 그래서 올해 레퍼반 뮤직 페스티벌(Reeperbahn Music Festival)의 모토는 : “새로운 국제 음악(New International Mus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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