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E, 다리를 폭포로 변신시켜 – 서울의 새로운 관광 명소 – 380개의 물분사구와 LED 투광조명이 장착된 반포대교 – 분당 60톤의 물이 한강으로 떨어진다
(회르스텔 8월 17일 AsiaNet=연합뉴스)세계 최고의 고급 수생 식물원, 분수 기술 및 호수 관리 업체인 OASE Living Water가 1.4km의 반포대교(대한민국 서울)를 세계에서 가장 긴 분수 다리로 변신시켰다. 다리 양쪽에 설치된 380개의 물분사구에서 발사되는 물은 다리 전체를 감싸며, 분당 60톤의 물이 한강으로 떨어진다. (사진: http://www.newscom.com/cgi-bin/prnh/20090817/356460-a ) (사진: http://www.newscom.com/cgi-bin/prnh/20090817/356460-b ) 60미터가 넘는 폭포 OASE의 안스가르 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우리 디자이너와 공학자들은 유감없이 상상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이 폭포는 대장관을 이룬다. 다리 양쪽으로 60미터가 넘는 폭포가 떨어지고, 어두워지면 수많은 투광조명이 켜지면서 폭포는 다채로운 색의 향연을 보여주기도 한다. 덕분에 작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던 뉴욕의 유명한 분수를 능가하는 관광 명소가 탄생했다. 매일 수천 명의 사람들이 서울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된 이 폭포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OASE는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그 중 일부를 소개하면 베이징 올림픽 공원에 있는 올림픽 경기 분수대와 지중해에서 가장 큰 고급 호텔인 안탈리아(터키)의 마르단펠리스 호텔에 설치된 폭포 등이 있다. 유튜브: http://www.youtube.com/watch?v=-_bslQYMc-0 OASE 회사 소개 회르스텔(독일)에 본사가 있는 OASE는 수생 식물원, 분수 기술 및 호수 관리 등 3대 전략사업 부문이 있다. 2002년 이후 OASE의 대주주는 투자 회사인 Cognetas이다. 현재 전 세계 OASE 직원은 650명에 달한다. 추가 정보: Engel & Zimmermann AG Dr. Alexander Baer, Bjorn Zaksek Tel. +49-89-89-35-633 E-mail: a.baer@engel-zimmermann.de, b.zaksek@engel-zimmermann.de 자료제공: OASE Living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