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ourGlobal, 해외민간투자공사(OPIC)와 에너지 프로젝트 협력 계약 체결
(뉴욕 10월 5일 AsiaNet=연합뉴스) ContourGlobal과 해외민간투자공사(OPIC)는 오늘 탄산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3세대” 및 “4세대” 시설들을 포함하는 성장 시장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협력 계약서 체결을 발표했다. OPIC는 이미 서부 아프리카에서 지난 25년 동안의 최대 에너지 프로젝트이자 토고의 고질적 전력 부족을 해소한 100 메가와트 규모의 토고 전력발전소 건설을 진행한 ContourGlobal에게 재정 지원 및 정치적 위험 보험을 제공한 경험이 있다. 1년에 두 차례 열리는 미-아프리카 경제인 정상회의의 아프리카 기업 위원회에서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르면, ContourGlobal과 OPIC는 “전 세계 개발도상국가들의 전력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할 것이며 공동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OPIC는 열, 전력, 냉각수를 결합하는 세대인 ‘3세대’ 발전소와 상업 및 산업적 용도로 탄산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4세대’ 발전소 건설을 위해 ContourGlobal에게 정치적 위험 보험 지원과 재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두 종류의 클린 에너지 시설은 모두 탄산가스 배출을 감소시키는 고효율 에너지 시설이다. 가장 최근의 공동 프로젝트는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 위치한 통합세대 발전소 개발프로젝트인데, 이 프로젝트에서 OPIC는 ContourGlobal에게 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ContourGlobal의 대표이사 조셉 브랜트(Joseph Brandt) 회장은 “OPIC와의 협력관계는 아프리카와 같은 미개발지역에서 혁신적인 전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된다”면서 “그들의 헌신적인 정신과 프로 정신에 감사를 표시하며, 해당 지역에서의 새로운 프로젝트 수행과 관련하여 양측의 협력이 공고해짐을 기쁘게 여긴다”고 말했다. OPIC의 회장 대행 로렌스 스피넬리(Lawrence Spinelli) 박사는 “ContourGlobal이 진행 중인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 에너지 프로젝트들은 세계적으로 성장국가들의 경제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성공적인 기존의 OPIC-ContourGlobal 협력관계를 좀 더 발전시키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고, 개발도상국가들과 그 국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몇 가지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ntourGlobal은 세계적으로 공공부문 및 다국적 기업의 열병합발전 사업과 전기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열병합발전과 재생 에너지 같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존 산업 내의 혁신적인 틈새 시장과 저성장 부문을 집중사업영역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4개 대륙의 건설과 운영 부문에서 11개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000MW의 산출 용량과 10,000 MW의 신규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Reservoir Capital Group은 40억 달러를 관리하고 있는 투자기관이며 ContourGlobal의 지배주주이다. 1971년 미국 정부 기관으로 설립된 해외민간투자공사(OPIC)는 미국 기업의 해외 투자 장려, 신규성장시장에서의 경제 개발 촉진, 외국직접투자와 관련한 위기관리에 있어서의 민간 부문 보조, 미국 외교 정책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OPIC의 정치 위기 보험 지원과 재정 지원은 전 세계 150여 개의 개발도상국과 성장시장에서 미국 기업들의 사업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ContourGlobal의 웹 사이트는 www.contourglobal.com을 참조. 자료 제공: ContourGlobal 연락처: Lee Muller for ContourGlobal 전화: +1-212-610-9142